국정조사 증언 거부·위증 혐의 31명, 야당 단독 결정으로 수사기관 넘겨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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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증언 거부·위증 혐의 31명, 야당 단독 결정으로 수사기관 넘겨져 (종합)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를 맡았던 박상용 검사가 고발 대상에 포함됐다.

지난달 3일과 14일 두 차례 청문회에 출석한 박 검사는 증언 선서를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한 혐의를 받는다.

아울러 통계 조작 의혹으로는 이상훈 감사원 감사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명예훼손 사건으로는 강일민 검사가 각각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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