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8일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세사기피해 청년들의 학자금대출 상환 사업에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전세사기피해' 청년들의 학자금대출 상환 부담을 경감해 경제적 회복을 지원하고 원활한 사회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철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양 기관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보험업계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