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급(KR)은 암모니아 오수 관리와 질소산화물 저감기술 대응 분야에서 국제해사기구(IMO) 국제 전문가 그룹 의장을 맡아 국제기준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KR은 해양오염방지 및 대응 전문위원회 회의에서 김중헌 KR 협약업무팀 책임검사원이 전문가 그룹 의장을 맡아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세션 논의를 주도했다.
KR은 질소산화물(NOx) 저감기술 고장 시 대응 절차 개발을 위한 국제 전문가 그룹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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