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겠다며 허위 신고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성시에 위치한 A씨 주거지를 찾았으나, A씨는 출입문을 잠그는 등 출입을 방해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1년간 52회에 걸쳐 112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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