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졸업생은 1천746명, 여성은 445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순경 공채 출신이 2천155명을 차지했다.
1위 송시열(23) 순경이 이 영예를 안았고, 2위 김경현(26) 순경에게는 국무총리상이, 3위 이정혁(26) 순경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이 각각 수여됐다.
선박 기관사 출신 김상기(30) 순경은 103일간 남미 항해 도중 소말리아 해적과 조우하고 희망봉의 거친 파도를 헤쳐온 경험을 언급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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