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은 염증 치료가 끝났으니 요양병원으로 옮기라고 권하지만, 가족은 “신체적으로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와상 환자가 되었는데 정말 병원의 책임은 조금도 없는 것이냐”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법무법인 창세 김정묵 변호사는 “결과가 나쁘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과실이 인정되지는 않고, 치료 과정에 위법·과실이 있었는지를 따져야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테헤란 황인 변호사는 “진료기록 확보가 모든 대응의 출발점입니다.지금 바로 기록 발급을 요청하세요”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