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도 모르게"…트럼프 정부, 미사일 동난 중동 국가들에 무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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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도 모르게"…트럼프 정부, 미사일 동난 중동 국가들에 무기 판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방공 요격미사일 재고가 빠르게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서도 걸프 동맹국들에 171억달러(약 25조원) 규모의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을 추가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AFP)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미 국무부와 의회 관계자들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1일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3개국에 총 171억달러 상당의 패트리엇 요격미사일과 관련 서비스 판매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거래는 같은 날 비상조항을 적용해 의회 승인을 우회하고 공개 발표된 86억 4000만달러(약 12조 6500억원) 규모의 무기 수출과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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