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한 달째를 맞은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8일 정오(한국시간 9일 오전 1시)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연설을 한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7일 '2주 휴전'에 합의했으며, 그 기한이 끝나가던 지난달 21일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사실상 무기한으로 연장한 상태다.
이번에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휴전 합의로부터 한 달째에 이뤄지는 만큼,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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