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오는 10일부터 약 두 달간 전국 대형마트 매장 37곳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
8일 홈플러스는 오는 10일부터 7월3일까지 전체 104개 매장 중 기여도가 낮은 37개 매장의 운영을 멈춘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영업 중단 대상에는 경기와 인천 지역 점포 13곳이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