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정수기3·비렉스 판매 호조…1분기 실적 견인 해외법인 매출 20.2% 증가…동남아 시장 성장 지속 코웨이가 신제품 판매 확대와 해외법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1분기 국내 사업 매출은 7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1분기 해외법인 매출은 53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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