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가 950명 새 출발...중진공, K-유니콘 기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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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가 950명 새 출발...중진공, K-유니콘 기업 독려 

2부 행사에서는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입교기업이 창업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라는 의미를 담은 '페이스메이커 배지 수여식' △창업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고취하기 위한 입교생과 중진공,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공동 행사 등이 진행됐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진공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유망한 초기 창업기업을 선발해 투자와 판로개척을 돕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동문 규모는 2011년 1기 졸업기업부터 올해 입교기업까지 총 1만여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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