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티온랩테라퓨틱스(대표 임덕수)와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월 1회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 주사제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 대웅제약과 티온랩테라퓨틱스가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월 1회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공동 개발에 나선다.
임덕수 티온랩테라퓨틱스 대표는 대웅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임상과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지속형 제형 기반 비만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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