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에서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가 올해 들어 역대 최대 분기 처방량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성장세로 접어들었다.
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지난 2024년 짐펜트라 출시 이후 의사(provider)·보험사(payer)·환자(patient) 등 현지 의료 시장 전반에서 영향력이 큰 주요 이해관계자 그룹을 집중 공략하는 ‘3P’ 마케팅 전략을 추진했다.
△90% 이상 환급 커버리지 확보에 기반한 견조한 처방 인프라 구축, △판매 2년차 제품에 대한 의료진 및 환자 인지도 향상, △출시 이후 매분기 최대 처방량 갱신 등 여러 측면의 긍정적 요인을 통해 짐펜트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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