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은 발키리 하이퍼카가 이탈리아 이몰라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에서 9위를 기록하며 포인트 피니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애스턴마틴 THOR팀은 이번 스파 라운드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는 6월 13~14일 열리는 르망 24시에서 1959년 종합 우승의 역사를 재현하겠다는 목표다.
아담 카터 애스턴마틴 내구 모터스포츠 총괄은 “이번 스파 라운드는 르망 복귀 전 마지막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며 “매 경기 발전하고 있는 만큼 벨기에에서도 두 대의 차량 모두 경쟁력 있는 결과를 노릴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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