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조민규와 고우림의 등장에 "두 분 목소리가 너무 달라서 신기하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또 김준호는 김연아를 두고 군대에 간 고우림에게 "사기 결혼 아니냐"고 농담하더니 "나도 마찬가지다.더 아프기 전에 결혼하자고 (김지민에게) 고백했다"며 셀프 폭로를 이어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죽기 VS 내가 먼저 죽기'라는 질문에 김지민은 "준호 씨의 마지막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다"며 하루 더 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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