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물가 부담을 이유로 5차 석유 최고가격을 또다시 동결했다.
정부가 8일 0시부터 2주간 적용되는 5차 석유 최고가격을 휘발유 리터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결정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정부는 최근 국제 석유제품 가격이 일부 하락했지만 이 같은 누적 인상 요인이 남아 있어 최고가격을 내리지 않고 동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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