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6회에서는 생방송 중 제품 미판매를 선언한 뒤 무너진 담예진을 위해 매튜 리가 직접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완전히 무너진 담예진을 본 매튜 리는 그를 덕풍마을로 데려와 보호하기로 했다.
야근을 마치고 돌아온 매튜 리는 소파에서 잠든 담예진의 잠자리를 살폈고, 잠결에 깨어난 담예진은 먼저 매튜 리에게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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