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4~5종 대기배출 사업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해당 기기 부착을 완료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강화해 환경오염 예방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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