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출국 시 구매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적립해주는 프로그램 '플라이퀀시'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내국인 고객이 대상이며 300달러 이상 구매 후 제품 인도 완료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된다.
적립된 스탬프는 2개부터 10개까지 구간별로 '리워드'로 교환이 가능하며 일부 상품을 1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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