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생명화학공학과 정희태 석좌교수 연구팀이 스탠퍼드대학교 마테오 카르넬로 교수팀과 손잡고 수행한 이번 연구는 다성분 금속이 결합할 때 오히려 균일한 구조가 형성되는 '성분 집중'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이론 검증을 위해 제작된 5종 금속 기반 다성분 나노입자 촉매는 암모니아 분해 수소 생산 반응에서 탁월한 성능을 입증했다.
그는 원하는 성능에 맞춘 금속 조성 설계가 가능해져 수소 생산, 이산화탄소 전환 등 에너지 공정의 효율 향상과 친환경 에너지 소재 개발에 폭넓게 응용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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