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베트남서 제14회 亞캐롬선수권 개막, 男3쿠션 이범열 강자인 최완영 정역근 손준혁 김행직 등 韓 8명 32강 통과, 주요경기 SOOP 생중계 예상했던대로 아시아캐롬선수권은 아시아3쿠션 맹주를 노리는 한국과 베트남 대결로 좁혀졌다.
16강전 조명우-바오프엉빈, 김행직-트란퀴옛치엔 허정한-최완영, 이범열-정역근 등 세계1위 조명우는 A조에서 강자인과 일본의 요네야마 사토루, 미야시타 다카오를 차례로 꺾고 승점6(3승) 조1위로 32강을 통과했다.
강자인은 일본 선수를 잇따라 제압, 승점4(2승1패)로 조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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