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인 폴 튜더 존스 튜더인베스트먼트 창립자는 7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기반한 뉴욕증시 강세장이 1∼2년 더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존스는 인터넷 보편화에 따른 생산성 증대 기적이 4년에서 4년 반 정도 지속됐다며 "지금은 그 과정의 50∼60% 지점에 있다고 본다.
존스는 "주가지수가 40% 더 오른다고 상상해보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주식 시총 비율이 아마 300∼350%에 달할 것"이라며 "그때가 되면 숨막힐 정도의 급격한 조정이 있을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