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정부가 인공지능(AI)의 역할과 책임을 헌법에 명문화하는 대대적인 개헌 작업에 착수했다.
AI 기술이 민주주의와 인간 사회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국가 최고 규범인 헌법 차원에서 인간 중심 원칙을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다.
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총리는 소속 중도우파 정당 의원들에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세계를 위해 지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관련 조항을 포함한 헌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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