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을 마친 박준규는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다.
특히 제작진은 진송아를 보더니 "옛날하고 이미지가 달라지신 것 같다"고 놀라워했고, 진송아는 "제가 다이어트를 좀 했다"며 체중 감량 사실을 밝혔다.
또 이날 두 사람은 최근 오랫동안 살던 서울 아파트를 정리하고 비교적 작은 빌라로 이사한 근황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