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맨발의 디바'로 유명해졌는데…무릎 통증 호소 "절룩거리고 계속 쑤셔"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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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진, '맨발의 디바'로 유명해졌는데…무릎 통증 호소 "절룩거리고 계속 쑤셔" (특종세상)

12년 차 트로트 가수 강유진이 무대 뒤 극심한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강유진은 과거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보이스퀸'에 출연해 김연자를 연상시키는 무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대를 마친 강유진은 터덜터덜한 걸음으로 차량에 올랐고, 차에 도착하자마자 무릎 찜질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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