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7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7전4승제) 2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96-78로 꺾었다.
최준용은 1쿼터에만 3점슛 3개를 터트리는 등 홀로 13점을 넣었다.
KCC는 허웅(29점·3점슛 6개), 허훈(19점·12어시스트), 송교창(16점·6리바운드)도 나란히 3점슛을 림에 적중하며 1쿼터에만 6개의 3점슛을 터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