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지역 초등학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만든 달력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완두콩미술교습소가 남부희망케어센터에 달력 판매 수익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미술교습소 수강생인 초등학생 55명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제작한 달력을 판매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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