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땅이 2km 앞에… 신분증 없으면 못 들어가는 ‘인천 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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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이 2km 앞에… 신분증 없으면 못 들어가는 ‘인천 섬’ 정체

인천 강화군 교동도는 민간인 출입통제선 안에 자리잡고 있다.

시간이 멈춘 거리, 대룡시장의 풍경 대룡시장은 교동도를 찾는 이들이 가장 먼저 발걸음을 옮기는 섬의 중심지다.

6.25 전쟁 당시 황해도 연백군에서 피란 온 주민들이 생계를 꾸리기 위해 고향에 있던 '연백시장'을 본떠 만든 골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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