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부산 KCC와의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2차전을 앞두고 스페이싱을 통한 공격 농구를 펼치겠다고 예고했다.
역대 프로농구 챔프전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71.4%(20/28)다.
“우리의 첫 목표는 당연히 달리는 농구”라고 강조한 이상민 감독은 “챔프전에선 매 경기가 소중하다.최준용 선수의 말대로, 우리 모두 매 경기가 첫 경기라는 마음가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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