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 전략 포럼에서 ‘기후행동 기회소득’ 정책 사례를 발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이 시민 참여 기반의 탄소감축 정책으로 소개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 전략 포럼에서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자발적 기후행동이 탄소중립 실현과 사회적 가치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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