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내년 무상원조 후보사업 협의…"효과성 중심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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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내년 무상원조 후보사업 협의…"효과성 중심 선별"

외교부는 7일 김진아 2차관 주재로 '2026년 무상원조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고 30여개 관계기관과 2027년 무상원조 후보 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올해 37개 기관으로부터 접수된 2027년도 무상원조 후보 사업은 총 1천322건으로, 총 3조4천694억원 규모다.

김 차관은 올해 무상원조 사업 심사 과정에서 효과성이 담보된 사업을 엄격하게 선별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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