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고위 관계자는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의 폭발·화재 원인이 이란군이 아니라는 주장을 거듭 펼쳤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면담에서 "이란 내 한국 국민 40여명이 있고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 26척과 한국 선원 160여명이 갇혀 있다"며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아지지 위원장은 "한국 측 사정을 잘 안다.원만하게 해결될 것"이라고 화답하며 한국과 이란 의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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