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승객 자연사, 크루즈 안전해"…선장 영상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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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승객 자연사, 크루즈 안전해"…선장 영상에 '분노'

첫 사망한 70세 네덜란드 남성과 약 보름 후에 사망한 그의 아내가 아르헨티나에서 크루즈선 탑승 전 조류 관찰 투어에 나섰다가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가설이 유력하게 제기됐습니다.

한편 크루즈선에서 첫 사망자가 나온 다음 날인 지난달 12일 오전 선장이 승객들에게 발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뒤늦게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탑승객이 촬영한 영상에서 선장은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유감이다.어젯밤 승객 한 분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면서 "자연사로 추정되며 그가 지병을 앓았는데 전염성이 없어 선박은 안전하다"고 승객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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