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517억원, EBITDA 839억원, 영업이익 531억원, 당기순이익 210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1분기에는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신작 출시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EBITDA가 소폭 증가했지만, 주요 신작이 분기 말에 출시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1분기는 주요 신작 출시가 분기 말에 집중되면서 매출 기여가 제한적으로 반영된 시기였지만,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하며 사업의 기초 체력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며 "글로벌 매출 비중이 79%에 달하는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는 신작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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