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이 남진의 여동생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조영남은 "남진 집에 많이 갔다.솔직히 여동생이 너무 예뻤다"며 과거를 이야기했다.
"양도 많다"는 남진의 발언에 패널들은 다시 한 번 경악했고, "어떻게 다 받아주셨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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