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전문가들 "정치·사회 차이 인정하고 인문 교류 확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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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전문가들 "정치·사회 차이 인정하고 인문 교류 확대하자"

한국과 중국 전문가들이 양국 협력 확대를 위해서는 정치·사회적 차이를 인정하는 가운데 인적 교류와 문화·관광 협력을 강화해 상호 신뢰와 친밀감을 높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헬스케어·뷰티·식품 등을 중심으로 양국 지방 도시 간 더 많은 프로젝트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며 "지방 교류가 산업 협력과 결합하면 공동 이익을 창출할 수 있고 양국 인적 왕래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중한 양국은 공동 이익이 적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랜 역사적 인연과 인문적 공통점이 많다"며 "양국이 서로를 존중하고 같은 점을 추구하되 다름을 인정하면서 같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갈 수만 있다면 미래의 중한 관계는 반드시 발전과정에서 마주할 다양한 어려움과 장애를 극복하고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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