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 시행 후 출판문화 다양성과 도서접근성이 확대됐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 간 양극화가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도서정가제가 오프라인 및 지역서점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전자책과 웹콘텐츠에 대한 별도 조항이 없어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백 대표는 10% 할인, 5% 마일리지, 무료배송 등 현실적으로 대형 인터넷서점에서만 활용 가능한 현행 판매 조건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 간 격차 발생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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