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허태정 vs 이장우…지난 8년 문화정책 무엇이 달랐나 ② 연극·문학·역사·국악 반복된 문화 숙원, 8년째 미해결 ③ 미술·음악·영상·무용 늘어난 지원 정책…구조적 한계는 그대로 문화시설과 대형 사업은 늘었지만, 정작 지역 예술인들이 체감하는 창작 환경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도 적지 않다.
최근 소규모 전시 공간은 늘어나고 있지만, 대형 기획전과 단체전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공공 전시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무엇보다 지역 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공간 자체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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