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대출 지원을 통해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으로, 해당 펀드는 수도권에 이어 추진될 대전과 부산 등 지방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도 활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7일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6000억 원 규모의 미래도시펀드 1호를 조성하고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경기권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8곳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고, 사업시행자와 시공사 선정 등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