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성스럽게 쓴 자필 편지와 예비 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잠시만요! 은영언니 결혼하고 가실게요!"라는 첫 문장은 본인 특유의 유머를 그대로 담아낸 것이다.
박은영은 편지를 통해 "항상 저를 지켜봐 주시는 감사한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한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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