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지난 상계보람아파트, 4천 가구 이상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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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지난 상계보람아파트, 4천 가구 이상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

7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이 ‘수정가결’ 됐다고 밝혔다.

1988년 준공된 상계보람아파트는 38년이 지난 노후 아파트 단지로 현재 3,315가구 규모다.

이번 정비계획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1.8)를 적용해 사업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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