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세웅 vs KT 고영표 맞대결, 하늘이 가로막나?…쏟아지는 비, 저녁 7시까지 이어진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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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세웅 vs KT 고영표 맞대결, 하늘이 가로막나?…쏟아지는 비, 저녁 7시까지 이어진다 [수원 현장]

롯데와 KT는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5차전을 치른다.

롯데는 박세웅, KT는 고영표가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현장에 파견된 KBO 경기감독관이 일기예보와 그라운드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 개시 시간인 오후 6시30분까지 대기, 혹은 이전에 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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