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56.3%, 영업이익 43.4%, 당기순이익 41.7% 등 3개 지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기체부품 사업 매출은 민항기 시장 회복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6% 증가한 2228억원을 기록했다.
KAI 관계자는 "1분기부터 두 자릿수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를 달성하며 연초 제시한 연간 매출 가이던스 5조7000억원 달성을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라면서 "올해는 우리 공군에 전력화될 KF-21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T-50i 및 말레이시아 FA-50M 납품 등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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