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은 IP 경쟁력에 기반한 콘텐츠 해외 판매 확대와 티빙의 가입자, 트래픽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커머스 부문 매출은 378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9억원으로 7.6% 감소했다.
CJ ENM 관계자는 "티빙 가입자 및 광고 매출의 지속 성장과 콘텐츠 해외 판매 호조로 1분기 외형 성장을 시현했다"며 "2분기에는 부문별 사업 체질 개선,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유통 성과 극대화, 글로벌 아티스트 활동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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