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만3천여 시간의 고품질 방송영상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한국전파진흥협회와 함께 '2025년 방송영상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방미통위는 AI 기반 방송미디어 산업 혁신을 위해 지난해부터 뉴스·다큐멘터리·드라마 등 방송사가 보유한 방대한 영상 자료를 AI 학습용 데이터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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