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청년의 작은 꿈, 칸에 닿았다”...CJ문화재단 지원작 세계 무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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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청년의 작은 꿈, 칸에 닿았다”...CJ문화재단 지원작 세계 무대 진출

CJ문화재단은 CGV베트남과 함께 운영하는 ‘한베 청년꿈키움 단편영화 제작지원사업’ 지원작인 응우옌 티엔 안(Nguyen Thien An, 28세) 감독의 단편영화 ‘더 드림 이즈 어 스네일(The Dream is a Snail)’이 세계 영화인의 축제인 '제79회 칸영화제(Canne Film Festival)'의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CJ문화재단이 2018년부터 베트남의 신진 영화감독 발굴·육성을 위해 이어온 ‘한베 청년꿈키움 단편영화 제작지원사업’의 2025년 제작지원작이 칸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진출한 첫 사례다.

단편영화 제작지원 부문의 2022년 제작지원작인 임유리 감독의 단편영화 ‘메아리’는 2024년 제77회 칸영화제에서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의 단편영화 경쟁부문인 ‘라 시네프’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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