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251270)이 뚜렷한 신작 출시 효과 없이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5%, 6.8% 성장하며 기초체력을 입증했다.
1분기에는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신작 출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EBITDA가 소폭 증가했으나, 주요 신작이 분기 말인 3월에 출시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다.
넷마블은 신작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분기부터 매출 성장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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