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30대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앞서 지난해 9월 열린 1심 재판에서 법원은 박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박씨는 ENA·SBS 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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