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재능들이 뭉친 샌안토니오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꺾고, 시리즈 분위기를 바꿔놓았다.
샌안토니오는 7일(한국시간) 프로스트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미국프로농구(NBA)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2라운드 2차전서 스테픈 캐슬(21점·4어시스트) 등 출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 덕분에 133-95, 대승을 거뒀다.
3쿼터를 98-63으로 마친 샌안토니오는 4쿼터 초반에만 잠시 주전들을 기용했을 뿐 식스맨을 대거 가동하며 경기를 여유있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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