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젠, 황반변성 유전자 치료제 임상 발표…주사 횟수 89%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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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젠, 황반변성 유전자 치료제 임상 발표…주사 횟수 89% 줄였다

엘리시젠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3~7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안과학회(ARVO) 연례 학술대회에서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 ‘NG101’의 임상 1/2a상 52주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ARVO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서 1만명 이상의 안과 전문 연구자, 임상의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학술대회다.

엘리시젠은 이 자리에서 NG101를 단회(원샷)로 망막 아래에 투여한 이후 52주 시점에 저용량군(코호트1) 환자들의 항-VEGF 추가 주사 횟수가 임상 참여 이전 대비 평균 89%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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